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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 입력 2022.08.06 11:57

블라디보스토크 연금 수급자(노인)들은 더위 두려워 하지 않아...(영상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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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저녁 50+는 매주 수요일 Victory Park 야외 공원에서 실버댄스 공연
에술가들은 무대에서 시 낭독

여름 저녁 50+는 매주 수요일 Victory Park에서 개최됩니다. 사진: Evgeny Kuleshov, IA PrimaMedia
여름 저녁 50+는 매주 수요일 Victory Park에서 개최됩니다. 사진: Evgeny Kuleshov, IA PrimaMedia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는 노인들이 무더위도 아량곳 하지않고 즐기고 있다.

일명 'Summer Evenings 50+'이라 불리는 노인들의 여름나기 놀이는 연해주(Primorye"의 각 도시와 마을에서 열리고 있다. 

이 중 블라디보스토크의 승리 공원에서는 매주 수요일에 열리는 행사는 눈길을 끈다. 수 백 명의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이 모여 함께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른다. 아코디언과 기타베이스도 흥을 돋군다,

지난 6월 27일에는 블라디보스토크 청년회관에서 노인들을 위한 댄스 이브닝이 열렸다. 참가자들은 티 셔쳐를 선물로 받고 워밍업을 하고 왈츠를 추며 신나게 춤을 추었다.

Sergei Strelnikov의 지시에 따른 합창단 'Children of War' 와 Olga Anisimova의 지시에 따른 댄스극장 'Introduction'이 구경꾼들을 위해 공연되기도 했다. 어린이 예술가들은 무대에서 시를 읽었다. 

'Summer Evenings 50+'는 Primorsky Center for Social Services for the Population 전문가와 비영리단체 'Native People'이 대신해 개발한 'Old Generation' 프로젝트 이벤트 중 하나다.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구세대 시민의 이익을 위한 행동 전략'의 틀 내에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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