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영역

본문영역

인사말

저희 프리마미디어코리아
아껴주시는 애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꼭 필요한 정보를 여러분 손 안으로 배달해드립니다.

프리마 미디어는 블라디보스토크에 본사를 두고 있는 통신사이며, 2005년 신문발행을 중단하고 통신사로 변경했습니다.

현재 모스크바에 대표사무소를 두고있으며, 사할린, 시베리아, 하바롭스크, 우수리스크 등 러시아 11개 주(州)에 지사를 두고있을 정도로 러시아연방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치는 유력 언론사로급 성장하고 있습니다.

프리마미디어코리아는 2019년 3월 7일 개소식을 갖고 대한민국 부산광역시에 러시아 언론사 최초로 반듯한 지사를 설립했습니다. 러시아 언론사가 해외에 지사를 설립했다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사례입니다.

서울이 아닌 부산에 지사를 두고 있는 것 또한 이례적인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이는 한ㆍ러간 경제, 문화, 예술, 사회적 교류를 통한 양국의 우호증진과 발전을 위해 견인차 역할을 다하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러시아 극동지역은 향후 통일한국을 염두에 두고 볼 때 보석과도 같이 중요한 곳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도 부산은 극동지역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극동지역의 주요 도시인 블라디보스토크와 자매결연을 맺은 형제 도시일 뿐 아니라 유라시아를 통하는 관문이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프리마미디어코리아는 국내는 물론 세계에서 러시아를 포함한 최고의 북방 전문매체로 우뚝 설 것입니다.

아울러, 의장국 러시아를 포함한 28개국이 소속돼 있는 국제기구ICIE(국제기업가및기업가대표회의)의 적극적인 지원과 후원을 받는 뉴스센터의 역할도 담당하게 될 것입니다. 프리마미디어코리아에 관심과 열정을 보내주고 계신 애독자 여러분들의 성의에 보답하기 위해 저희 전 임직원들과 고문, 자문위원님들은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한국지사장 문경춘

설립목적

- 한ㆍ러 '나인브릿지' 경제협력의 민간차원 컨트롤 역할을 수행한다.

- 한ㆍ러 문화 예술교류 및 한ㆍ러 시민사회교류 역할에 앞장선다.

- ICIE(아ㆍ태 기업가 대표자 회의) 28개 회원국 뉴스센터 역할을 수행 한다.

고문ㆍ자문위원 및 칼럼리스트

고문 김진성(일경언론문화재단 상임감사), 허명훈(극동연방대교수)

자문위원 겸 칼럼니스트 우경하(부산시 국제대사), 박동혁(전 대우조선해양 부사장), 도덕희(한국 해양대학교 기계공학부 학장), 서형수(현 국회의원), 김형주(전 국회의원), 구인회(부산시 병원협회장), 성인수(울산시 도시가스사장), 조돈천(전 해군제독), 심현보(원텍엔지니어링 사장), 쿠릴로프 블라디미르(전 극동 연방대 총장), 예브게니 루세스키( 러시아연방 연해주 등록청장), 이고르 톨스토쿨라코프( 극동 연방대 교수)

연혁
    • 2005년

      프리마미디어 설립
      (러시아 연방 10개 구성기관에서 운영)

    • 2011년

      하바로스크 지사

    • 2012년

      사할린, 이르쿠츠크 지사

    • 2013년

      마가단, 부랴티아 지사

    • 2014년

      야쿠츠크 지사

    • 2015년

      우수리스크 지사

    • 2016년

      크라스노야르스크 지사

    • 2016년

      모스크바 대표사무소

    • 2017년

      세바스토플 지사

    • 2018.12.21.

      프리마미디어 한국지사장 문경춘 임명

    • 2019.03.07.

      프리마미디어 한국지사 개소식